창원대학교 한인디아스포라발굴조사단이 하와이를 넘어 미국 본토와 중앙아시아로 한인 이주사 연구 범위를 확대했다. 조사단은 현지 묘비 조사와 구술 채록 등을 통해 독립유공자 발굴 및 이주사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
"창원대, 한인 이주사 연구 미주·중앙아 확대 캘리포니아서 리들리 한인 묘비 120여기 조사 우즈베크 고려인 구술자료로 강제이주사 연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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