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에서 농기계로 작업하던 60대 남성이 2미터 깊이의 도랑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남 남해군에서 농사일을 하던 60대 남성이 숨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5시37분쯤에 남해군 창선면의 한 도랑에서 A씨가 쓰러져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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