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당비 관련 의혹에 대해 고발인 조사를 시작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고발인은 용 후보자가 배우자를 유급 당직자로 임명하고 정치자금을 당비로 납부해 급여로 회수했다는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경찰, 용혜인 당비 의혹 수사 착수 고발인 이종배 전 시의원 첫 조사 용혜인 남편 급여·국고보조금 사용 의혹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경찰이 10일 고발인 조사를 시작으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기본소득당 당비 관련 의혹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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