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발생한 3중 추돌 사고 현장을 목격한 해군 부사관 2명이 차량 화재를 진압하고 운전자를 구조했습니다. 이들의 용기 있는 행동으로 대형 참사를 막았으며, 소방서는 두 부사관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고속도로에서 연쇄 추돌로 인해 차량에 불이 난 현장을 목격한 해군 부사관들이 소화기 4대를 뿜어대며 대형 참사를 막아낸 활약상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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