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2기 개각 인선과 관련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한 부정평가가 63%로 집계됐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서도 부정평가가 47%로 긍정평가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의 2기 개각과 관련한 여론조사에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이 ‘잘못된 인선’이라는 평가가 63%로 나타났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서도 부정평가가 47%로, 긍정평가보다 2배 가량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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