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가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홍대 인근 메이드카페 2곳을 적발했다. 해당 업소들은 유료 메뉴인 '라이브쇼'를 주문하면 메이드가 무대에서 춤을 추게 하는 방식으로 영업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마포구에서 ‘라이브쇼’를 운영하는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메이드카페 2곳이 경찰에 적발됐다. 마포서는 지난 8월12일부터 9월7일까지 약 한달간 관내 메이드카페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벌여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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