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청문회 절차를 거친 후 국민 눈높이에 맞춰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통령의 임기 발언은 연임이 불가능함을 의미하며, 호르무즈 해협 기여 방안은 파병 외에 기술 지원 등 다양한 옵션을 고려 중이라고 설명했다.
"靑 "김승원·용혜인, 청문 절차 후 판단 예정" 李대통령 임기 발언에 "연임 아예 불가능 의미" 호르무즈 기여 "파병 아니면 기술지원도 가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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