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경남도당은 SK오션플랜트의 자산운용사 매각에 대해 지역 경제와 노동자의 고용 불안을 초래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민간 기업의 투자 약속에 의존하는 산업 정책의 취약성을 지적하며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진보당 경남도당은 고성군에 있는 해상풍력·조선·플랜트 전문기업 SK오션플랜트가 자산운용사로 매각된 것과 관련해 1일 "지역과 노동자에게 불확실성을 떠넘기는 결과를 낳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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