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톤레삽 호수의 수상 마을 주민들이 유가 급등으로 인해 자녀들의 등교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료비 부담으로 인해 학생들이 결석하거나 위험한 방식으로 등교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이는 교육권 침해와 빈곤의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
"Every morning, 12-year-old Soksan Set faces a journey most children his age never have to think about. Outside his home, there is no road, only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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