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성희롱 사건을 공론화했다가 해임되었던 지혜복 교사가 서울시교육청과 합의하여 962일 만에 학교로 복귀했다. 지 교사는 2023년 당시 학교폭력 사안을 신고하며 사건을 공론화한 바 있다.
"학생 성희롱 사건을 공론화해 해임됐던 지혜복 교사가 서울시교육청과 합의하고 962일 만인 9일 학교로 출근하고 있다. A중학교 상담부장이었던 지 교사는 2023년 5월 여학생들이 남학생들에게 지속해서 성희롱·성폭력을 당한 사실을 학교폭력 사안으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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