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이 내년 입영할 카투사 1,837명을 전산 추첨으로 선발했다. 이번 모집에는 총 16,240명이 지원해 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병무청(청장 홍소영)은 1일 오후 정부대전청사 중회의실에서 내년 입영할 카투사(KATUSA·주한미군 배속 한국군) 1천837명을 전산 추첨으로 공개 선발했다. 올해 카투사 모집에는 총 1만6천240명이 지원해 평균 8.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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