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9

[단독] 김강립 전 식약처장, 김승원 ‘민원’에 “개별 회사 언급 예외적이었다”

한겨레 · 2026.09.09 00:00
[단독] 김강립 전 식약처장, 김승원 ‘민원’에 “개별 회사 언급 예외적이었다”

김강립 전 식약처장이 과거 코로나19 치료제 승인 청탁 의혹 조사에서 초기에는 지시 사실을 부인했으나, 검찰이 증거를 제시하자 실무진에게 상황을 챙기라고 지시했음을 인정했다. 이후 검찰은 김 전 처장을 혐의 없음 처분했다.

"김강립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치료제 승인 민원과 관련해 “개별 회사를 언급한 건 예외적이었고, 특정 제품을 ‘잘 챙겨달라’는 경우는 없다”고 과거 검찰 조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