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클럽은 외교안보 분야 언론인에게 돈 오버도퍼상을 수여했다. 또한 KCC 김태윤 책임은 반도체 소재 국산화 성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성결대는 취업 우수사례 공모전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 한미클럽은 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손현덕 매일경제 주필과 김은중 조선일보 워싱턴특파원에게 돈 오버도퍼상을 수여했다. 이 상은 역사학자이자 한반도 전문기자였던 돈 오버도퍼 교수의 이름을 딴 상으로 매년 외교안보 분야에서 활약한 현직 언론인에게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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