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의 온라인 사기 조직에 인신매매된 아프리카인들이 강제 노동과 학대에 시달리고 있다. 캄보디아 정부가 뒤늦게 단속에 나섰으나, 구조된 피해자들은 법적 지위 없이 방치되는 등 2차 피해를 겪고 있다.
"Southeast Asia has long emerged as a major hub of highly organized online fraud operations, targeting people all arou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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