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이 일부 시·도당 사무실을 당원 자택으로 등록한 것에 대해 사무실 월세를 아껴 정치 활동에 집중하려는 의도라고 해명했다. 또한 용혜인 의원의 장관 겸직 및 사당화 논란에 대해서도 전례가 있으며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방편이라고 반박했다.
"기본소득당 "유령사무실 아냐, 당원 집 등록" "월세 대신 현수막 더 걸려는 의지" 해명 용혜인 겸직 "전례 있어"…사당화 논란 반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