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고대 유적지 포로 로마노에서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이는 양국 정상의 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 아시아 언어 중 최초이자 전체 외국어 중 세 번째로 도입되었다.
"포로 로마노,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개시 아시아 언어 최초, 영어·스페인어 이어 세 번째 양국 정상 한국어 가이드 확대 합의 후속 조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이달부터 이탈리아 고대 유적지인 '포로 로마노'에서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가 개시됐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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