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홍순철 의원은 가경동 시외버스터미널과 발산공원을 복합환승·문화 거점으로 통합 개발할 것을 제안했다. 발산공원 지하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상부는 시민 광장으로 재구조화하며 향후 광역급행철도와 연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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