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보유한 서울 구로구 아파트 가격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1년 만에 28.2%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평균 상승률을 상회하는 수치로, 야당은 이를 두고 내각의 부동산 재산 증식 문제를 지적했다.
"(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홍지선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보유한 서울 구로구 아파트의 가격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약 1년 만에 28.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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