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노동자들이 음주 운전 사고로 숨진 동료 라이더를 추모하며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음주 운전 처벌 강화와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다.
"배달 노동자들이 지난 27일 음주 운전 차량에 의해 숨진 동료 라이더를 추모하고, 정부에 음주 운전 처벌 강화와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뱅뱅사거리 인근에서 지난 27일 만취한 마세라티 차량 운전자가 일으킨 사고로 숨진 배달 노동자를 추모하며 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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