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공소청 직제안과 관련해 법무부와 수정안을 논의 중이며 필요시 입법예고를 재공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다음 달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인력과 장비 확보에 문제가 없으며, 김지용 청장 후보자의 검찰개혁 철학에도 문제가 없다고 평가했다.
"윤호중 "공소청 직제안 법무부와 수정안 논의"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검찰개혁 철학 문제없어" 다음 달 2일 중수청 출범, 부족 인력 경력채용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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