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제주 실종자 사인 수사와 관련해 경찰이 입장을 바꾼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국과수 감정 결과 사인이 불명확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일 제주에서 실종됐다가 사망한 채로 발견된 장모씨 사인과 관련해 “경찰이 입장을 바꿨다고 말하는 건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유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의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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