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위원장이 공석인 36개 지역구의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공모를 9일 마감한다. 당원 직선제가 처음 적용되는 이번 공모는 일부 지역에서 경쟁이 치열하지만, 비례대표 의원들의 신청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힘, 위원장 공석 36개 사고당협 공모 마감 용인갑 양향자·이동섭 등 경쟁 구도 형성 당원 직선제 첫 적용에 비례의원 신청 저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노선웅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은 9일 위원장이 공석인 36개 지역구의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공모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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