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2028년까지 202억 원을 투입해 동해안 4개 시·군 내 6개 수산물 직판시설을 현대화한다. 유통단계를 간소화해 어업인 소득을 높이고, 시설 정비를 통해 방문객 편의와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수산물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028년까지 202억 원을 들여 6개 산지 직판시설 확충 등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지 수산물의 복잡한 유통단계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해 어업인이 직접 수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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