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윤봉춘 감독의 외손녀 제리 추 대표가 미국 내 한인 차세대의 정체성 교육과 공동체 결속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금융 교육과 태권도 공연단 창단 등을 통해 세대 간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봉춘 감독 외손녀 제리 추, 방한 인터뷰 미 애틀랜타서 한인 차세대 정체성·금융 교육 '엄마 태권도 공연단' 창단 등 세대 잇기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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