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 정상은 훈장 수여와 선물 교환을 통해 친밀감을 확인하며 경제 및 문화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국빈 만찬을 함께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국빈 만찬 전 이 대통령에게 프랑스 최고 권위의 ‘레지옹 도뇌르 대십자 훈장’을, 김혜경 여사에게는 ‘국가공훈 대십자 훈장’을 수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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