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9

출근길 용혜인 ‘오늘도 침묵’…일주일째 “청문회서 말할 것”

한겨레 · 2026.09.09 00:00
출근길 용혜인 ‘오늘도 침묵’…일주일째 “청문회서 말할 것”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각종 의혹에 대해 인사청문회에서 밝히겠다는 입장을 일주일째 고수하고 있다. 청와대는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재확인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표 국회의원직 겸직 논란과 과거 비선 조직 활동 의혹 등에 대해 오늘도 “청문회에서 설명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용 후보자는 9일 오전 8시25분께 갈색 상의와 검은 재킷 차림으로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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