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는 북한 영변의 새 우라늄 농축시설이 최대 28세트의 원심분리 설비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라고 밝혔다. 또한 강선 시설의 증축과 영변 기존 시설의 가동 정황을 근거로 북한의 핵 능력 확대가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임을 지적했다.
"IAEA "北영변 새 시설, 최대 28세트 원심분리 수용" 강선 농축시설도 올해 1월 증축 가동 정황 관측 "영변·강선 동시 확대…안보리 결의 명백 위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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