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1

육로 수색팀, 사고 현장 ‘둔체’도 수색…“네팔군 협조로 드론 띄워”

한겨레 · 2026.09.01 00:00
육로 수색팀, 사고 현장 ‘둔체’도 수색…“네팔군 협조로 드론 띄워”

네팔 실종자 수색을 위해 파견된 정부 대응팀이 사고 현장 인근 둔체까지 진출해 드론 수색을 벌였다. 네팔 당국의 전향적인 협조를 끌어냈으나, 아직 실종자 발견 등 가시적인 성과는 나오지 않았다.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에 대해 ‘육상 수색’을 시작한 정부합동 신속 대응팀(대응팀)이 사고 현장에 도착해 드론을 활용한 수색을 벌였다. 생존자 발견 등 눈에 띄는 성과는 없었지만, 그간 외국 수색·구조대 투입에 난색을 보여왔던 네팔 당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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