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해 평화적인 다국적 임무를 위해 한국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양국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대응 및 방산·에너지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직후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와 관련해 “다국적 임무는 평화적인 것으로서 관련 동의가 구해지는대로 (한국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