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8

해운대 중심 ‘관광 영토’ 낙동강까지 넓힌다

경향신문 · 2026.09.08 00:00
해운대 중심 ‘관광 영토’ 낙동강까지 넓힌다

부산시가 해운대 중심의 관광지를 서부산권까지 확대해 관광 인프라를 개선하기로 했다.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숙박 시설 리모델링 지원 등 질적 성장에 주력할 방침이다.

"부산시, 올해 외국인 방문객 지난 7월까지 292만명 ‘역대급 성과’ 전재수 시장 “전 세계에 ‘부산병’이 퍼져나가게…관광판 흔들자” 을숙도 등 생태자원 풍부한 서부산권 관광 인프라 대폭 개선 추진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부산이 관광지 다변화를 시도한다. 해운대를 중심으로 한 관광지를 서부산까지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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