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누적 준비금과 보험료 수입 증가 등을 고려했으나, 고령화에 따른 재정 안정성 우려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정부가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수준인 7.19%로 동결한 데는 국고지원 확대, 경기 회복에 따른 보험료 수입 증가 등이 영향을 줬다. 하지만 고령화로 의료비 지출이 빠르게 늘고 있어, 건강보험의 재정 안정성 문제는 풀어야 할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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