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의 환경위기시계가 9시 34분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자정에 더 가까워졌다. 기후재난이 잇따르면서 환경 위기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시간으로 표현한 환경위기시계가 올해 9시34분을 기록하며 자정에 더 가까워졌다. 한국의 환경위기 수준은 지난해 ‘위험’에서 ‘매우 위험’으로 한 단계 뛰어올랐다. 환경위기 인식, 위험->매우 위험 환경재단은 8일 일본 아사히글라스재단과 함께 ‘2026 환경위기시계’ 조사 결과 공동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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