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이 테러 단체에 중고 자동차와 중장비를 보내고 가상자산을 수수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이주민 4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UN이 지정한 테러 단체인 KTJ를 지원한 혐의를 받는다.
"KTJ 자금받아 중고차·중장비 13대 보내 우즈베키스탄 출신, 가족 일부가 ‘조직원’ 국내에 체류 중인 이주민들이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테러 단체에 한국 자동차와 중장비 등을 제공해오다 경찰에 검거됐다. 이들은 테러 단체로부터 가상자산을 수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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