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8

한국 환경위기시계, 위험→매우 위험…41분 빨라졌다

한겨레 · 2026.09.08 00:00
한국 환경위기시계, 위험→매우 위험…41분 빨라졌다

한국의 '2026 환경위기시계'가 지난해보다 41분 빨라진 9시 34분으로 나타나 '매우 위험' 단계에 재진입했습니다. 기후 재난이 일상화되면서 환경 위기에 대한 경각심이 다시 높아졌으며, 전문가들은 정부의 강력한 환경 정책과 국제적 연대를 해결책으로 꼽았습니다.

"한국의 ‘환경위기시계’가 1년만에 41분이나 빨라졌다. 환경에 대한 위기감도 다시 ‘매우 위험’ 수준으로 올랐다. 환경재단과 일본 아사히글라스재단은 8일 이런 내용의 ‘2026 환경위기시계’ 조사 결과를 공동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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