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현 정부 내 개헌은 없다고 선언하며 사전투표제 폐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보완수사권 부활 등 7가지 정책을 제안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며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관련해서는 사전투표를 전면 폐지하고 본투표 기간 연장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