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1

9월 첫날 ‘가을장마’…중부엔 강한 비, 남부는 33도 늦더위

한겨레 · 2026.09.01 00:00
9월 첫날 ‘가을장마’…중부엔 강한 비, 남부는 33도 늦더위

9월 첫날 중부지방에는 가을장마로 비가 내리고, 남부지방은 33도 안팎의 늦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강한 비와 돌풍에 따른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9월 첫날에도 ‘가을장마’가 중부지방을 적신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는 한여름의 열기가 남아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1일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지만, 중부지방은 저녁까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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