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을 제기하는 한동훈 의원을 향해 자료 입수 경위를 밝히라며 역공에 나섰다. 한편 당내에서는 특혜 논란에 휩싸인 용혜인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가 불가피하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 민주당, 김승원 의혹 공세 한동훈에 역공 본격화 - 한병도 "검찰식 캐비닛 정치"…자료 입수경로 추궁 - 용혜인엔 낙마론 확산…宋 "2030 왜 이렇게 얄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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