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10.12 [단독]LH 공공임대 부담 비율, 정부 기준 14%인데 실제론 50%…공사비 상승 반영 못 해 빚만 늘어 공공임대주택 사업비가 상승했으나 정부 지원 기준은 이를 반영하지 못해 LH의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 실제 사업비의 절반을 LH가 부담하는 구조가 이어지면서 부채가 늘어나는 상황이다. 정치
- 10.12 [속보]이 대통령 “비타민 주사라며 납 배출제 투약한 공장, 용납할 수 없는 인권 침해”…엄중 대처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자동차 배터리 공장에서 노동자들에게 유해 물질 배출 주사를 비타민 주사로 속여 투약한 사건을 중대한 인권 침해로 규정했다. 노동부와 수사기관에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법적 조치를 지시했다. 정치
- 10.12 李대통령 "노동자에 중금속 배출주사 투약, 용납못해…엄중대처" 이재명 대통령은 배터리 공장의 유해 물질 은폐 및 노동자 대상 강제 투약 의혹에 대해 엄중 대처를 지시했다. 기준치 이상의 납이 검출되었음에도 이를 숨긴 행위를 강하게 질타했다. 정치
- 10.12 與 "李대통령, 태릉 골프때도 근무태세…주진우 스토킹 도넘어"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논란에 대해 근무 태세를 유지했다며 야당의 공세를 스토킹으로 규정하고 반박했다. 또한 한동훈 의원 가족 의혹에 대해 조국 전 장관 사례와 동일한 수준의 수사를 요구했다. 정치
- 10.12 與, 尹임명 감사위원에 "타이거파 수장…사퇴해야" 국회 국정감사에서 여당 의원들은 윤석열 정부 시절 임명된 김영신 감사위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박지원 의원은 김 위원을 특정 파벌의 일원으로 지목하며 비판했으나, 김 위원은 이를 부인했다. 정치
- 10.12 대교협 "수험번호 난수화, 이번 정시 도입은 상당히 고민스러워" 이기정 대교협 회장은 정시 모집에서 수험번호 난수화를 도입하는 것에 대해 기술적 충돌 우려로 고민이 깊다고 밝혔다. 대교협은 공적 원서접수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 강화를 위해 대책을 검토 중이다. 정치
- 10.12 안규백 前국방 병적자료 정정여부 묻자 병무청장 "청구 없었다"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이 재직 중 제기된 군무 이탈 의혹과 관련해 병적 기록 정정을 청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국정감사에서 해당 청구가 없었다고 답변했다. 정치
- 10.12 北, 韓극초음속 발사성공 4일만에 탄도미사일…900km 이상 비행(종합2보) 북한이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다. 군 당국은 한국의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성공에 대응한 무력시위 성격이 강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정치
- 10.12 [단독] 이 대통령, 다음 달께 ‘청와대 관저’로 이사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청와대 관저로 이사할 예정이다. 관저 보수 공사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취임 후 1년 4개월 넘게 한남동 관저를 사용해 왔다. 정치
- 10.12 정동영 "한미동맹 이상 없다…이해관계는 상충할 때도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미동맹에 이상이 없으며 국익을 위해 이해관계가 상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야권의 경질 요구를 색깔론으로 규정하며 반박했다. 정치
- 10.12 감사원장, 野 '현 정부임명 감사위원 독립성' 지적에 "역량충분" 김호철 감사원장은 현 정부에서 임명된 감사위원들의 독립성 논란에 대해 역량이 충분하다고 일축했습니다. 또한, 표적 감사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조사국 폐지 등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치
- 10.12 곽상언 "대통령 盧언급, 국민 추억 차용하고 싶은 마음인 듯" 곽상언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노무현 전 대통령 언급이 국민적 추억을 차용하려는 의도라고 해석했습니다. 또한, 한동훈 의원이 제기한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정치
- 10.12 서천호 "방미통위가 '적합' 승인한 은행들, 정보 유출" 서천호 의원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은행들에 대해 사후에야 현장 점검을 나서는 등 늑장 대응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이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치
- 10.12 여야, 국토위서 LH 부채·분사·주택공급지연 등 한목소리 질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LH의 부채 문제와 주택 공급 지연, 조직 분사안의 실효성을 한목소리로 질타했습니다. 또한 LH 사장의 대출 규제 발언과 다주택 보유 논란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정치
- 10.12 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새 사실관계 드러나면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해” 김종청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에 대해 새로운 사실이 확인되면 재수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야당 의원들은 경찰의 부실 수사와 봐주기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 정치
- 10.12 [단독] 주진우 “이재 명을 끊을 때”…‘북한상’ 이어 또 막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SNS에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듯한 막말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주 의원은 앞서 배우 유해진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해 비판받은 바 있다. 정치
- 10.12 우원식, ‘김지용 반대’ 추미애에 “딱지 붙이기 온당치 않아” 우원식 의원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임명을 반대하는 추미애 지사 등 여권 강경파를 비판했다. 우 의원은 대통령의 인사권을 존중하고 예단하기보다 검증 시스템을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치
- 10.12 정동영 “퇴출해야 할 건 색깔론과 편향된 동맹관”…국힘 ‘경질론’ 반박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야당의 경질 요구에 대해 색깔론과 편향된 동맹관을 퇴출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정 장관은 한미 동맹에 이상이 없으며 국익과 자율성을 기준으로 외교를 펼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치
- 10.12 대교협 회장, '수시 먹통'에 "재발 않도록 원서접수 시스템 강화" 이기정 대교협 회장이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오류 사태에 대해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대교협은 교육부와 함께 시스템을 점검하고 구제 대상 수험생들의 접수를 마무리했다. 정치
- 10.12 한발로 위태하게 선 장병…'지뢰폭발 정쟁 비판' 공익광고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지뢰 폭발 사고 이후 정치권의 정쟁을 비판하는 공익광고를 게시했다. 광고는 부상 장병의 모습을 통해 안보 현실을 표현했으나, 일각의 지적에 따라 내용을 수정할 예정이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