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10.01 '출장단축' 정동영 "北지뢰 대응, 평화노력 왜곡 안 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건 대응과 관련해 평화 노력이 왜곡되어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장관은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해 유럽 출장 일정을 단축하고 귀국했다. 정치
- 10.01 [오늘의 국회일정](1일·목) 1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제78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의원실 세미나와 소통관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다. 정치
- 10.01 "보훈대상자 45% 수도권 거주인데 요양병원 정원은 전국의 25%" 보훈대상자의 45%가 수도권에 거주하지만 보훈요양원 정원은 수도권에 26%만 배정되어 있다. 이로 인해 수도권 입소 대기자가 몰리는 반면 지방은 요양사 부족으로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상황이다. 정치
- 10.01 폐교로 매년 200명 사학연금 조기수급…"최연소 수급자 32세" 폐교로 인해 사학연금을 조기 수급하는 인원이 매년 200명 안팎으로 발생하고 있다. 김희정 의원은 청년층의 재취업 의지 저하를 우려하며 전직 지원과 수급 연령 조정 등 제도 보완을 촉구했다. 정치
- 10.01 기술 탈취당했는데…"피해 인정액은 5분의 1·조정성립은 14%" 중소기업 기술 탈취 분쟁조정 성립률이 14%대로 떨어지며 제도가 유명무실해지고 있다. 조지연 의원은 낮은 피해 인정액과 조정 실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치
- 10.01 경복궁 근정전 창호지 구멍 60%는 관람객이…"매일 덧대서 보수" 궁능 관람객은 급증했으나 안전관리 인력은 제자리걸음이며 창호지 훼손 등 문화유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정문 의원은 실효성 있는 제재 방안을 담은 종합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정치
- 10.01 [단독]인천공항공사, 고문 변호사 11명 중 세종만 찾아···건당 300만원 넘는 법률 자문 80%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최근 4년간 법률 자문 80%를 300만 원 이상의 고액으로 외부 로펌에 의뢰했다. 고문 변호사 11곳 중 세종 법무법인에만 자문이 집중되어 불필요한 비용 지출 논란이 제기된다. 정치
- 10.01 5년간 '항공보안법 위반' 2천557건…"'기내흡연' 76.5% 최다" 최근 5년간 항공보안법 위반 사례 2천557건 중 기내 흡연이 76.5%를 차지했다. 기내 소란과 출입문 조작 등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도 증가하는 추세다. 정치
- 10.01 사과 23%·배 14%…"예산 급증에도 과수 신품종 자급률은 저조" 과수 신품종 개발 예산이 4년간 85% 늘었으나 국산 품종 자급률은 여전히 저조하다. 사과와 배 등 주요 과수의 자급률은 40%를 밑돌며 외국 품종 의존도가 높다. 정치
- 10.01 "콜롬비아에 60억 들여 지어준 정수장, 3년째 시운전도 못해" 정부가 콜롬비아에 60억 원을 들여 지은 정수장이 준공 3년이 지나도록 시운전을 하지 못하고 있다. 현지 환경에 맞지 않는 설비가 설치되는 등 관리 부실 문제가 지적되었다. 정치
- 10.01 국회, 오늘 본회의…도정법·산업안전보건법 처리 여부 주목 국회가 본회의를 열어 도시정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처리를 논의한다. 여야는 용적률 완화와 과징금 부과 수준을 두고 이견을 보이며 필리버스터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정치
- 10.01 "추석 주유 할인에 61억원·통행료 감면에 670억원 소요"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주유소 할인과 통행료 면제에 총 731억 원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비용 전액을 한국도로공사가 부담함에 따라 정부 차원의 손실 보전 논의가 제기되었다. 정치
- 10.01 국힘, '검찰청 폐지' 하루 앞두고 오늘 중수청 앞서 현장 의총 국민의힘이 검찰청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 신설을 앞두고 현장 의원총회를 개최한다. 이들은 정부의 형사사법체계 개편이 보완 대책 없이 진행되어 시스템 파괴를 초래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치
- 10.01 이 대통령, 김지용 재차 옹호 “검찰 출신 못 쓰게 하면 중수청 망치자는 얘기” 이재명 대통령이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검찰 출신 이력을 옹호하며 인선 강행 의지를 보였다. 야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적법한 절차를 거친 후보임을 강조하며 검찰 개혁의 본질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에 있다고 주장했다. 정치
- 09.30 이 대통령, 김지용 ‘친윤’ 논란에 “반윤 확인…추미애 장관 때 검사장 발탁”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친윤 논란에 대해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가 과거 문재인 정부에서 발탁되었고 윤석열 정부에서 좌천된 이력을 언급하며, 허위 사실에 기반한 비방은 국정… 정치
- 09.30 李대통령 "김지용, 친윤 아닌 반윤…추미애 장관때 검사장 발탁" 이재명 대통령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친윤 검사라는 주장을 일축하며 사실에 기반한 비판을 당부했다. 김 후보자가 과거 추미애 장관 시절 검사장으로 승진하고 윤석열 정부에서 좌천된 사례를 들어 반윤 행적을… 정치
- 09.30 이 대통령 “김지용, 친윤 비난 납득 어려워···억지 주장이라면 국정 방해”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내정자를 향한 비판에 대해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김 내정자의 과거 행적을 근거로 친윤 검사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국정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정치
- 09.30 이 대통령 “어려울수록 더욱 국민과 직접 소통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한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조하며 사용 자제 요구를 반박했다. 최근 대외비 문건 게시로 논란이 일었으나 청와대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정치
- 09.30 북한군 8∼9월 총 50여차례 MDL 침범…동부전선에 집중 북한군이 8월과 9월 사이 50여 차례 군사분계선을 침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야는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면서도 사고 원인을 두고 서로 다른 주장을 펼쳤다. 정치
- 09.30 이재용·최태원도 국감장 콜 받을까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기업인 증인 채택을 둘러싼 여야 신경전이 치열하다. 주요 기업 총수와 임원들이 증인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망신주기식 소환에 대한 비판도 제기된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