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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4 용인대, AI시스템반도체학과 신설 용인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AI시스템반도체학과를 신설하고 정원의 약 80%를 선발한다. 자율전공 특별전형을 통해 다양한 학과 선택권을 보장하며 학생부 교과 성적 위주로 평가한다. 사회
- 09.14 평택대, 114년의 역사, 수도권 AI 반도체 혁신대학 평택대는 PTU 교과 및 종합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며 올해 글로벌자율전공학부 등을 신설했다. 교과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학교장 추천 시 고교별 인원 제한이 없다. 사회
- 09.14 전남대, 지역의사전형 신설…학생부종합전형(지역의사_진료권) 22명 선발 전남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광역선발을 도입하고 의대 지역의사전형을 신설했다. 글로벌 인재 장학금을 신설해 우수 학생에게 학업 및 진로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사회
- 09.14 인하대, 논술 반영비율 확대…논술고사 영향력 상승 인하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논술 반영비율을 80%로 확대하고 지역의사선발전형을 신설했다. 첨단바이오의약학과의 정원을 늘리고 학생부종합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사회
- 09.14 조선대,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인원 확대 조선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지역의사선발전형을 신설하고 간호학과 모집인원을 통합했다. 바이오메디 등 특성화 모집단위를 신설해 입학 후 전공을 자율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사회
- 09.14 한림대, ‘의생명과학대학 자율전공’ 35명 선발 한림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의생명과학대학 자율전공을 신설해 35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면접 없이 교과 성적으로 선발하며, 의학과와 간호학과를 제외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사회
- 09.14 경남대, 일반전형·지역인재전형, 학생부교과 중심 선발 경남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학생부교과 중심의 선발 기조를 유지하며 전형 간 복수지원을 허용한다. 지역인재전형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 100%로 평가한다. 사회
- 09.14 경상국립대, 수시 3729명 선발…수험생 예측 가능성 높였다 경상국립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지역의사선발전형을 신설하고 AI컴퓨터공학부를 출범한다. 자율전공학부 모집인원을 확대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의 면접 시행 여부를 모집단위별로 조정했다. 사회
- 09.14 영남대, 전공자유선택학부에 창의인재전형 신설 영남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컴퓨터학부 AI융합전공을 신설하고 의예과 지역의사선발전형을 도입한다. 전공자유선택학부에 창의인재전형을 신설해 수험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사회
- 09.14 영진전문대, 문헌정보과 신설…디지털·AI 리터러시 인재 양성 영진전문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문헌정보과를 신설하고 AI 및 디지털 전환 교육을 강화한다. 평생학습자전형 등 다양한 전형을 운영하며 최초 합격자에게 수업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사회
- 09.14 [단독]신약 로비 의혹 제보자 “한동훈에 자료 안 줘…브로커–김승원 대화 모르는 내용” 신약 로비 의혹 제보자 ㄱ씨가 한동훈 의원에게 자료를 제공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한 의원의 자료 입수 경위에 의문을 제기하며 고발장을 제출하는 등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
- 09.14 건양대, 일반교과·일반종합, 수능최저와 면접 없이 선발 건양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의학과 지역의사제를 신설하고 5개 단과대학 체제로 운영한다. 일반교과 및 종합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과 면접 없이 선발하는 방식을 유지한다. 사회
- 09.14 목원대, 전체 모집인원 중 99.3%을 수시전형으로 선발 목원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99.3%를 선발한다. AI·SW 중심대학으로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수험생의 강점에 따라 다양한 전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 사회
- 09.14 백석대, 항공서비스전공, 학생부종합(창의인재)전형 신설 백석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2608명 등을 선발하며, 항공서비스전공 학생부종합전형을 신설했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사회
- 09.14 호서대, 모든 전형서 수능최저학력기준 없이 2553명 선발 호서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2553명을 모집하며 모든 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교과 및 종합전형, 실기전형 등 다양한 전형을 운영하며 면접과 실기의 변별력을 높였다. 사회
- 09.14 청와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 나서 청와대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에 착수했다. 과거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이력 등이 논란이 되자 여론을 의식해 검증을 강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치
- 09.14 이화여대, 전체 모집 정원의 64%인 2092명 선발 이화여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정원의 64%인 2092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등 다양한 전형을 운영하며, 학교 폭력 관련 기재 사항이 있을 경우 감점하거나 부적격 처리한다. 사회
- 09.14 국민대, 국제인재·알고리즘우수자 신설…어학·코딩 특기자 주목 국민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796명을 선발하며, 학생부종합전형에 국제인재와 알고리즘우수자 전형을 신설했다. 평가 항목을 역량 중심으로 개편하고 양자융합대학 등을 신설해 융합형 인재를 모집한다. 사회
- 09.14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김학의·채널A 사건’ 기소, 내 뜻 관철 안 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과거 검찰 재직 시절 '김학의 불법 출금' 및 '채널A 사건' 기소 과정에서 자신의 의견이 관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사건들에 대해 불기소 입장이었음을 시사했다. 사회
- 09.14 서강대,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일반I·일반II' 분리 신설 서강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 일반전형을 '일반I'과 '일반II'로 분리해 운영한다. 전형 요소를 간소화하고 전 계열에서 수능 선택과목 제한을 없애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