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컴퓨터학부 AI융합전공을 신설하고 의예과 지역의사선발전형을 도입한다. 전공자유선택학부에 창의인재전형을 신설해 수험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영남대는 수시 모집에서 총 4225명을 선발한다. 특히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컴퓨터학부 AI융합전공’ 모집단위를 신설했다. 인공지능 기술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접목할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