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이 대미 투자 후속 사업으로 대형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원전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정부는 앞서 미국 텍사스주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을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로 보고한 바 있다.
"한미 양국이 대미 투자 후속 사업으로 대형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논의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전해지면서 원전 관련주가 강세다. 8일 오전 11시 16분 기준 오르비텍(04612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6.61% 상승한 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주가는 상한가(6050원)까지 치솟았으나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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