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이 AI 기반의 유·무인 통합 운용 체계인 '네이비 시 고스트' 발전을 위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학·연·군 관계자들이 모여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해양 무인체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 해군은 8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지캠퍼스에서 인공지능(AI), 초연결, 초지능을 기반으로 수상·수중·공중 등 다영역에서 유·무인 전력을 통합 운용하는 체계인 '네이비 시 고스트'(Navy Sea GHOST) 발전을 위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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