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4인 기준 제수용품 구매 비용이 작년보다 2.3% 하락한 31만 3천 원으로 집계되었다. 과일과 수산물 등 일부 품목의 가격이 내렸으나,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축산물과 채소류 구매에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제수비용 4인 31만3천원, 2.3% 하락 배·사과·참조기 등 14개 품목 가격 내려 축산·채소는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저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추석 제사용품 구매에 드는 비용이 4인 기준 평균 31만3천89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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