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장수산골마을영화제가 10월 8일 개막을 앞두고 201개국에서 2159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문화활동으로 시작된 이 영화제는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고 있다.
"평등·공존·공동체 다룬 세계 독립영화 10월 8일 장수서 개막 폐우사가 상영관으로···산골 일상 공간이 영화제 무대 탈바꿈 인구 2만여명의 전북 장수군 산골마을에서 시작한 영화제에 세계 각국의 독립·로컬영화가 모이고 있다. 평등과 공존, 지역소멸과 공동체 회복을 다룬 작품을 마을에서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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