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이 모두 폐장했으나, 관광객 안전을 위해 이달 13일까지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한다. 올해 방문객은 기상 악화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19% 감소한 699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699만3547명 방문, 지난해 대비 19% 감소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이 모두 폐장했으나 안전관리는 이달 말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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