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이 8년 만에 농업협력위원회를 재개하고 스마트농업 및 가축방역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산 감의 연내 첫 중국 수출을 추진하며 제주산 한우 수출을 위한 검역 협상도 진행 중이다.
"한국과 중국이 8년 만에 농업협력위원회를 재개하고 스마트농업과 가축방역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산 감은 다음 달 중국 당국의 현지실사를 거쳐 연내 첫 중국 수출을 추진한다. 제주산 한우의 중국 수출을 위한 검역협상에도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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