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롱비치공항에서 조종석이 없는 대형 무인기 '레이븐 X'가 포착되어 자율주행 시험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해당 기체는 소형 위성 우주 발사용으로 개발되었으나, 구체적인 비행 일정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롱비치공항서 조종석 없는 대형 무인기 포착 에이붐 개발 '레이븐 X'…첫 자율주행 시험 관측 소형 위성 우주 발사용…첫 비행 일정은 미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공항에서 조종석이 없는 검은색 대형 비행체가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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