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1

스쿨존에서는 천천히…강남 심야 자율차 택시 타보니

전자신문 · 2026.09.01 00:00
스쿨존에서는 천천히…강남 심야 자율차 택시 타보니

카카오모빌리티가 강남 일대에서 운영 중인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가 어린이 보호구역까지 운행 범위를 확대했다. 차량은 안전을 위해 법정 제한속도보다 낮은 속도로 주행하며, 데이터 학습과 센서 고도화를 통해 주행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잠시 후 어린이 보호구역입니다.” 음성 안내가 나왔지만 운전석의 자율주행 매니저는 핸들을 잡지 않았다. 자율차라고 해도 그간 수동운전으로 달리던 교통약자 보호구역이었지만, 이번에는 자율주행으로 통과했다. 카카오모빌리티 '서울자율차'의 자율주행 구역이 교통약자 보호구역으로 넓어지면서 달라진 모습이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