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책 연속성과 전문성을 고려해 원민경 현 장관을 유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기고문은 청와대의 검증 부실을 지적하며 정치공학적 인선보다는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 성과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30일 개각 발표를 보며 생각했다. ‘용혜인’으로 시끄럽겠구나. 슬픈 예감은 틀리는 법이 없다던가."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